윤석열 대통령, '상생 디지털 국민권익 보호' 민생 토론 발언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2024년 1월30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제2테크노밸리기업지원허브에서 열린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 일곱번째, 상생의 디지털, 국민권익 보호'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필자는 매일 아침 7시 30분이면 TV조선을 시청하고, 저녁 9시에도 다시 TV조선을 본다.

대체로 TV조선의 논조에는 공감하는 바가 많다.

그러나 한동훈 전 장관에 대한 보도와 논조만큼은 동의하기 어렵다.

TV조선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을 일방적으로 비난하고, 한동훈을 보호해야 한다는 기조에 변함이 없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자유우파 국민들은 이미 알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은 친중·종북 좌파 세력의 의회 독재 실상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한, 헌정 질서 수호의 최후 수단이었다는 사실을 말이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시위.사진=엑스(X, 구 트위터) 캡처


◆ 2026년 투쟁의 시작과 국민의힘의 길

2026년은 친중·종북 정권과의 본격적인 투쟁으로 시작되었다.

이러한 시기에 국민의힘이 나아가야 할 길은 분명하다.

국민의힘은 친한(親韓) 계파를 과감히 정리하고, 국가관과 자유민주주의 가치가 분명한 순수 자유우파 인재들을 적극 영입해야 한다.

당장은 고통스럽고 힘든 길일 수 있다.

그러나 먼 길을 가기 위해서는 조직 내부의 악성 세포를 제거하는 결단이 반드시 필요하다.

조선일보 사옥.사진=연합뉴스 제공


◆ 조선일보의 선택과 역사적 교훈

조선일보의 ‘한동훈 지키기’는 결국 시대와 국민의 선택 앞에서 실패할 것이라 믿는다.

“국민은 더 이상 포장된 논리와 선택적 정의에 속지 않는다.

역사는 늘 국가와 국민 편에 선 결단을 기억해 왔다.”

※ 본 칼럼은 필자의 개인적인 견해로, 본지의 편집 방향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