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자유주권총연대가 '자유대학 박준영 대표의 단식 투쟁'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며, 현재 진행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내란 혐의 재판을 강도 높게 비판하는 긴급 호소문을 2026년 11일 발표했다.
이들은 윤 전 대통령을 향한 재판을 '17세기 마녀사냥'에 비유하며, 보수우파 지도층의 즉각적인 단식 동참과 함께 '내란 특검·정치재판 기각'을 강력히 요구하고 나섰다.
국제자유주권총연대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씌워진 내란·외환죄가 "결코 법치주의와 공정성에 기초한 재판이 아님을 초등학생도 알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호소문을 통해 "부정선거와 권력 찬탈로 태어난 불의한 세력들이 자신들의 내란과 쿠데타의 죄를 윤석열 대통령과 그 주변에 뒤집어씌우고 있다"며 현 정권의 정통성을 문제 삼았다.
또한 "법의 이름으로 자행되는 폭력, 정의의 탈을 쓴 사형 선고가 자유 시민의 목을 조르고 있다"고 규정하며, 박준영 대표의 단식을 "정치재판 사법부와 정치검찰의 조작된 판결을 향한 마지막 양심의 북소리"라고 표현했다.
이들은 사법부가 정치적 영향력에서 벗어나 인권과 정의, 민주주의, 자유를 수호해야 한다고 촉구하며, 보수우파 정치세력의 침묵을 "공범이며 배신"이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특히 호소문에서는 미국의 트럼프 전 대통령과 그 측근들 또한 대한민국 국민의 각성과 저항을 촉구하며 "부정선거로 세워진 가짜 정권의 실체"를 국제사회에 알리고 있다는 내용이 포함되었다.
이들은 "베네수엘라와 중공식 선거 조작의 그림자가 한미(韓美)를 포함한 여러 나라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위협해왔음을 그들은 이미 알고 있다"고 덧붙이며, 한국의 부정선거 의혹이 국제적인 선거 조작 문제와 연결되어 있음을 강조했다.
국제자유주권총연대는 박준영 대표에게는 생명을 지키기 위해 단식을 즉시 중단할 것을 간곡히 요청하면서도, 보수우파 지도층에게는 통렬히 반성하고 단식 투쟁에 동참할 것을 촉구했다.
해외동포 단체는 "우리가 박준영이다"는 구호를 내세우며 자유대학이 이끄는 청년들과 자유 주권 국민의 항거를 끝까지 지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 [더프리덤타임즈 알림]
본지 '더프리덤타임즈'는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자유대학 박준영 대표의 엄동설한 단식 투쟁을 지지하며, 그 숭고한 정신을 존중합니다. 자유민주주의를 사랑하는 주권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지지, 연대를 호소하며, 다음 후원 안내를 알려드립니다. 뜻을 함께하시는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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